덕천에서 편하게 다녀가실 자리를 찾으신다면 부산호빠가 안내드립니다. 오래 기억에 남기보다, 다시 오시기 편한 곳이 되려고 합니다.
덕천은 오가는 길이 편해 잠깐 들르시는 분이 많습니다. 짧게 앉으셔도 응대는 똑같이 해 드립니다.
무리하게 권하지 않습니다. 한 잔만 하고 일어나셔도 다음에 또 오실 수 있게 하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.